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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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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있는 일, 활기찬 노후, 행복한 사회강익구 원장 사진

안녕하십니까.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 강익구입니다.

우리나라는 급격한 고령화로 고령인구(65세이상)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  니다. 2017년 처음으로 고령인구가 유소년 인구를 초과했고, 2026년에는  고령인구가 총인구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보입   니다.
 
“연륜이 깊으면 나름의 장점과 특기가 있다”는 뜻의 노마지지( 老馬之智 )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향후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숙련기술과 풍부한 근로경험을 가진 노인 인구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지원하는 고령자친화기업에서 근무 중인 한 시니어께서는“일을 통해 소속감, 유대감, 자존감을 되찾았다”고 말씀하십니다.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시니어를 고용한 어느 기업에서는 “고령 근로자의 성실함, 연륜 등이 기업에 도움이 된다.”라고 강조하십니다.
 
이처럼 노인일자리는 개인, 기업, 사회에 모두 긍정적입니다. 개인은 노후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기업은 조직에 경험과 신뢰를 주는 노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사회적으로는 생산인구 감소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노후에 일자리를 비롯한 사회참여는 고령사회의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2018년 2월, ‘보람 있는 일, 활기찬 노후, 행복한 사회’라는 비전을 세우고 2022년까지 노인일자리를 80만개로 확대한다는 제2차 노인일자리 종합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정부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전담 기관으로, 노인일자리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국민의 노후가 ‘두려움’보다 ‘기대감’이 앞서도록 ‘보람 있는 일, 활기찬 노후, 행복한 사회’를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        강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