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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07.31.금] “다문화가정 안정적 정착, 노인일자리 사업이 앞장선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다문화가정 일상생활지원사업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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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8.03 | 조회수 | 54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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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안정적 정착, 노인일자리 사업이 앞장선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다문화가정 일상생활지원사업 추진 - 생활 적응부터 공공서비스 이용까지...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 - - 한국노인인력개발원·국제식물검역인증원·인천계양시니어클럽 업무협약 체결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 7월 31일(금),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지역본부에서 국제식물검역인증원(원장 김원일), 인천계양시니어클럽(관장 손재오)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문화가정의 생활 적응을 돕는 새로운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가정이 일상에서 겪는 문화적·제도적 장벽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문화가정 일상생활지원’ 사업은 참여자가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생활규범과 지역사회 기본질서를 알려주고 가사 관리 방법을 전수하는 등 실질적인 생활지도를 제공한다. 또한 행정서비스 사용법 등 공공서비스 이용 절차를 알려주고, 학령기 자녀 돌봄 공백을 메워 가정의 안정성을 높이는 직무를 맡게 된다. 본 사업은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으로 추진되며, 참여자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외부자원을 활용하여 돌봄과 환경, 지역상생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과 사회서비스 확충에 기여하는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사업기획과 운영을 지원하며,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이 사업을 수행한다. 또한, 협약기관인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의 후원으로 일부 사업 예산을 마련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생활 적응을 돕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국민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경험과 지혜가 다문화가정의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세대 간 교류와 사회적 통합을 촉진할 것”이라며, “어르신에게는 사회적 기여의 장을, 다문화가정에게는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1. 협약사업 추진개요 1부. 2. 업무협약 사진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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