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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06.01.수] 노인일자리로 암생존자가 암환자에게 돌봄서비스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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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6.04 | 조회수 | 49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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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로 암생존자가 암환자에게 돌봄서비스 제공
- 한국노인인력개발원-국립암센터 암환자 돌봄 및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 6월 1일(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교육장에서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와 암환자 돌봄 및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암환자 돌봄 사업을 위한 노인 적합 직무 발굴 및 교육 지원, 노인 암생존자 일자리 사업 추진 등 사업 개발·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의 일환으로 암생존자와 암환자를 연계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인 '지역사회 기반 시니어 암경험자 돌봄‘ 사업을 연내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암치료 경험이 있는 시니어 암경험자가 암환자 가정에 방문하여 환자와 병원까지 동행하면서 암치료 경험을 공유하고, 마음 공감 등 정서적 지원활동을 수행하고, 병원 내 접수·진료·검사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2인 1조로 하루 5시간, 주 3회 근무하면서 서비스를 신청한 가구를 방문하여 암환자의 병원동행을 지원한다. 경기 고양시 내 참여자 6명을 선발하여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하고, 이후 사업 효과성을 평가하여 2027년에 전국 13개 권역암센터로 확대할 예정이다. * (13개 권역암센터) 가천대 길병원, 아주대병원, 강원대병원, 충북대병원, 단국대병원, 충남대병원, 전북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 울산대병원, 부산대병원, 경상국립대병원, 제주대병원 한편, 본 협약을 통해 금년부터 노인일자리로 추진하고 있는 ‘함께하는 병원동행’ 사업도 전국 권역암센터 수요를 조사하고 2027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국립암센터 내에서 시니어 90명이 내방객을 대상으로 암환자 진료 접수, 신체 계측, 이동 보조 등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은 “양 기관의 협업사업은 암생존자의 경험을 활용하여 암환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일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효과성과 확대성이 높은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암환자 돌봄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개요 2. 관련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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