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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04.30.목] 의무시간 중 늘리고 싶은 시간‘일’41.1%로 가장 높아, 사적이전소득 없는 참여자 8.4%p 증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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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4.30 | 조회수 | 48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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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시간 중 늘리고 싶은 시간‘일’41.1%로 가장 높아, 사적이전소득 없는 참여자 8.4%p 증가
-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 정보그림 4월호 공개 -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주요 결과를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그림을 공개했다. ○ 이번 4월호 정보그림에서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의 일반적 특성, 참여 이유, 활동비 급여 지출 항목, 건강 변화, 의무시간 중 늘리고 싶은 시간, 노후 준비도 등의 변화를 보여준다. □ 2022년과 2025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의 특성과 생활 변화를 비교한 정보그림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노인 일자리 참여자의 일반적 특성을 비교한 결과, 2025년는 2022년 대비 고령층 참여 비중이 증가하고 교육 수준이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2022년과 2025년 모두 노인부부 가구(51.1% → 51.8%)와 1인 가구(31.3% → 32.4%)의 참여율이 높았으며, 사적이전소득에서는 이전소득이 없는 가구는 증가(31.0% → 39.4%)하고, 비정기적으로 이전소득을 받는 가구는 감소(55.9% → 40.6%)하였다. ○ 활동비(급여)의 주요 지출 항목은 식비였으며, 2022년 66.4%에서 2025년 78.6%로 12.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노후 준비도는 ‘충분히 준비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2022년 3.4%에서 2025년 5.3%, ‘부족하게 준비했다’는 2022년 35.2%에서 2025년 51.1%로 증가하였다. - ‘전혀 준비하지 못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2022년 61.4%에서 2025년 43.6%로 감소하였다. □ 2025년 노인 일자리의 참여 이유와 생활시간(의무시간) 중 늘리고 싶은 시간에 대한 정보그림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사업 참여 이유는 남녀 모두 생계비 마련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남성 54.2%, 여성 50.1%였다. ○ 의무시간 중 늘리고 싶은 시간으로는 ‘일’이 41.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70~74세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 지역아동 및 가족 돌봄은 30.8%, 가사노동은 17.2%, 기타는 9.1%, 학습은 1.5% 순이었다. ※ 일에는 노인 일자리 및 구직활동이 포함된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정보그림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누리집(http://kord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 정보그림 4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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