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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04.28.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노인의 연령집단별 변화 추이’ 이슈페이퍼 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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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4.28 | 조회수 | 86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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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노인의 연령집단별 변화 추이’이슈페이퍼 발간
- 소득지원을 넘어 사회참여로: 비경제적 사유 10년 새 2배 증가 -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노인의 연령집단별 변화 추이’를 주제로 「KORDI ISSUE PAPER」제2026-01호를 발간했다. ○ 본 소식지는 2013년, 2016년, 2019년, 2022년,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실태조사 총 13,671명의 자료를 활용하여, 전기노인(74세 이하)과 후기노인(75세 이상)의 특성 및 변화 추이를 분석하였다. □ (참여이유)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의 주된 이유는 경제적 사유가 높으나, 시간 흐름에 따라 비경제적 사유(건강유지, 관계형성, 자아실현 등)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 전기노인의 비경제적 참여 동기는 2013년 16.4%에서 2025년 31.6%로, 후기노인은 11.7%에서 22.4%로 각각 약 2배가량 증가하였다. □ (향후 참여의향) 노인일자리사업 계속 참여를 희망하는 비율은 두 연령집단 모두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기노인을 중심으로 민간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비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전기노인의 민간분야 취업 희망 비율은 2013년 2.1%에서 2025년 12.5%로 크게 증가하여, 후기노인 2.8%의 약 4.5배에 달한다. □ (희망 급여액) 전기?후기노인의 노인일자리사업 희망 급여액 차이는 2013년 약 8만원에서 2025년 약 49만원으로 크게 벌어졌다. ○ 전기노인의 희망 급여액은 2013년 41.3만원에서 2025년 94.9만원으로 2배 이상 증가하여, 실질적 노동 대가로서의 급여 기대수준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후기노인의 희망 급여액은 2013년 33.0만원에서 2025년 45.7만원으로 비교적 증가폭이 완만하다. □ (참여에 따른 변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에 따른 긍정적 변화 인식은 전기?후기노인 모두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었다. ○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감’, ‘스스로 발전하는 기회’에 대한 항목이 두 집단 모두에서 4.2점 이상(5점 기준)으로 높게 나타나, 노인일자리사업의 긍정적 효과가 연령에 무관하게 고르게 경험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이상의 분석 결과는 노인일자리사업이 단순한 소득보전 수단을 넘어 고령층의 사회참여와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가원 부연구위원은 “전기?후기 노인의 다양한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 설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 △고령층의 연령대별 정보 활용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정보접근성 제고, △직업 경력을 반영한 직무 연계성 강화, △민간 노동시장 연계기능 활성화, △이용자 선택권 확대를 위한 사업유형 다양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은 “변화하는 고령층의 수요를 파악해 정책에 반영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을 통해 보람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KORDI ISSUE PAPER」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누리집(www.kord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KORDI ISSUE PAPER」 제2026-01호 주요내용 2.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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