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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04.07.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충청남도농업기술원, ‘취약계층 정서지원 및 지역농업 활성화’ 위해 손잡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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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4.07 | 조회수 | 49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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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충청남도농업기술원,
‘취약계층 정서지원 및 지역농업 활성화’ 위해 손잡다 -취약계층 정서·치유프로그램 및 센터 지원 등 전문 업무 수행-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양철이)는 4월 7일(화)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원장 김영)과 ‘취약계층 정서지원 및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식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전충남지역본부 양철이 본부장,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서동철 과장(원장 대참)이 참석했다. - 본 협약을 통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시범 사업비 지원 및 총괄 관리,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은 수요처 발굴 및 참여자 교육 등을 지원한다. □ 본 사업은 다양한 농촌자원을 활용한 정서지원과 농업기술센터 업무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노인역량활용사업이다. ○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유형 중 하나로, 노인의 숙련된 기술, 경험 등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 참여자는 치유농장, 반려식물 등을 활용해 취약계층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보조하고, 위험징후를 파악하는 등의 정서 지원 활동을 수행하며, ○ 농업기술센터의 농장·농가공센터 등의 운영시설 및 설비에 대한 관리를 지원하게 된다. - 현재 충남지역에서 3개의 수행기관이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며, 총 37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전충남지역본부 양철이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과 농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 앞으로도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농촌 현장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붙임 1. 반려식물 녹색멘토 사업 개요 2. 업무협약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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