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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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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어르신행복주식회사 홍보동영상
등록일 2018.04.30 수정일 2018.04.30
담당부서 홍보마케팅부 연락처 031-8035-7583
작성자 이정혜 조회수 1390
# 이복순(여/만71세) 잠자고 일어나면 내가 갈 일터가 있다는 게 그게 너무 즐거운 거에요. # 봉영종(남/만64세) 대다수가 다 그렇습니다. 100%가. 왜냐면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가 일 할 곳이 없는데 이렇게 나이 드신 분들도 일어나서 일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 이만수(여/만69세) 이제는 73살까지 할 수 있다고, 나 보고 걱정하지 마시라고. 아니 그때까지 해야지. 그때 지나서도 걱정 된다니까.지금 80살은 허다하게 많아요. 아이고 우리 아파트에도 85살, 86살에도 펄펄 날아다닌다니까.그런데 할 일은 없으니까… # 내레이션)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사회에 접어든 대한민국! # 내레이션)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복지와 소득 안정성! # 내레이션) 어르신들의 62.4%가 일자리를 원하고, 그 중 58.3%는 생계비 마련이 주목적 이라는 안타까운 상황! # 내레이션) 양질의 일자리는 가장 좋은 복지 이자 행복의 필요충분조건! 동작구가 ‘어르신행복주식회사’를 만든 이유입니다. # 내레이션) 좋은 일자리의 조건은 무엇 일까요? # 이영숙(여/만64세) 보통 회사에서는 60살 넘으면 퇴직 이잖아요. 이 회사는 60, 70살이 이제 코앞인데 일을 시켜주니까 진짜 고맙죠. 그게 자랑이죠. # 내레이션) 동작구 어르신 행복주식회사는 만 61세 이상 이어도 연단위로 찾아오는 재계약의 불안감 없이 일하는 곳입니다. # 정금례(여/만66세) 일단은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거, 예전에는 일 년에 한 번씩 회사가 바뀌었잖아요. # 변형섭(남/만72세) 사람들이 항상 불안한 게 있었죠. 올해는 계약이 재개될 것인지. 또 어떻게 될 것인지 모르고 그러니까… # 내레이션) 동작구 어르신 행복주식회사는 나이와 무관하게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으로 생활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급여를 제공합니다. # 이인복(여/만69세) 생활비 제가 자손들한테 손 안 벌리고 할 수있다는게 즐겁고, 또 저축도 조금씩 하고 아쉬운거 없이 다달이 살아나가고 하는 게 너무 좋아요. # 내레이션) 그렇게 하면서도 해마다 매출은 성장하고 고용 인력도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 봉영종(남/만64세)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죠. 왜냐면 일하는 즐거움, 분위기 좋지요, 칭찬 듣지요, 또 월급 받아서 생활하는데 보탬이 되죠. 손주들 용돈도 줘서 좋지요. # 김영호(남/만72세) 칭찬받으면 제일 좋은 거죠. 나이 먹어가지고, 고생해서 돈 벌어왔다고… # 김영자(여/만63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맨날 생동감 있잖아요. 오늘 하루 일이 끝났네. 내일 또 일 나올 곳이 있네. # 박경자(여/만64세) 목적이 있잖아요. 내가 일 나간다는 목적이 있고 또 즐겁게, 건강하니까, 일하니까 기분도 좋고… # 이인복(여/만69세) 제가 49년생인데도, 아픈 데가 없어요. 왜냐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나오고, 즐겁게 일을 하고 퇴근을 하니까… # 오두환(남/만64세) 회사에서는 굉장히 존중을 해주고, 어른 대접을 해주고 하니까 돈을 떠나서 저는 만족 합니다. 정말로 기분 좋게, 좋은 마음으로 출근하거든요. 다 같은 입장에서 일 하면서, 나만 열심히 하면 되니까 # 내레이션) 동작구 ‘어르신행복주식회사’는 일을 통해 만족감과 행복을 드립니다. # 내레이션) 나이 들어 겪는 큰 어려움들. 그 중 병고를 제외하면, 모두가 좋은 일자리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 박춘자(여/만64세) 절대 병이 안 나. 감기도 하루 왔다가 뒷날 가버려. 말도 못 해. 그 행복이나 우리 회사 행복이나 내 행복이나 똑같애.내가 건강할 때까지 백 살까지 했으면 좋겠어. 우리 행복주식회사가 너무 잘해주니까. # 내레이션) 동작구 ‘어르신행복주식회사’는 구내 61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는 물론 그에 맞춤한 교육도 함께 제공합니다. # 이인복(여/만69세) 그 전보다 저는 지금이 더 즐겁고 행복해요. 이 나이에 일할 수 있다는게, 일을 주신거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하고 있어요. # 이복순(여/만71세) 우리 행복주식회사가 나 안 다니더라도 오래오래 지속하고 부자 됐으면 좋겠어요.날로날로 번창해서 우리 말고라도, 다른 어르신들도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좀 확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내레이션) 저희와 함께 이제 다시 행복 시작입니다.